내년부터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무료로 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27일 특허청(청장 오강현)은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갖기 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28일 대한변리사회(회장 신관호)와 「1변리사 1중소기업 무료 변리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양 기관은 내년부터 전국에 23개의 특허청 지정 무료변리상담소를 시범적으로 운영, 우수기술 보유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무료 변리서비스에 나서게 된다.
양 기관은 이같은 사업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키로 하는 한편 중소기업의 초기 변리비용 절감과 자금력 부족 해소를 위해 뜻있는 변리사를 중심으로 가칭 「서포트 엔젤 클럽」 결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