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2000년 새해를 맞아 「월요논단」 필진이 바뀝니다.
산·학·연·관 등 각계의 저명인사로 구성된 새 필진은 21세기 정보사회의 조기실현과 이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자·정보통신산업의 큰 정책방향을 비롯해 기술·경영·서비스 등 그때그때 이슈가 되는 주요 현안을 진단하고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는 정부의 정책입안은 물론 산업계의 경영전략 수립에도 큰 지표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독을 바랍니다.
아울러 올 한해 「월요논단」을 빛내주신 필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영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김정덕 한국과학재단 사무총장 △김홍기 삼성SDS 대표 △배순훈 KAIST 초빙교수 △서평원 LG정보통신 사장 △성기수 연구개발정보센터(KORDIC) 자문위원 △송관호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사무총장 △신윤식 하나로통신 사장 △양승택 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총장 △한준호 중소기업청장(가나다순)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6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10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