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한 코믹 SF 호러물. 저널리스트 아지는 동생 아분으로부터 이상한 전화를 받고 해양경찰인 남편 아휘와 함께 치매에 걸린 엄마와 동생이 살고 있는 친정으로 향한다. 3년전 남편과 싸워 홧김에 낙태를 한 경험이 있는 아지는 친정집 앞에서 풍수전문가 천보조를 만난다. 그리고 친정집이 흉가중의 흉가며 꼬마의 영혼이 살고 있어 일주일내에 이사하지 않으면 액운을 당할 것이라는 얘기를 듣는다.
아지와 아휘는 그말을 흘려 듣지만 그날 밤 아휘는 아지에겐 보이지 않는 어린 아이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영성프로덕션 공급, 새한 판매. 18세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