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구입, 갈수록 열기를 띠고 있는 온라인 쇼핑대열에 합류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CNN은 백악관 대변인의 말을 인용, 클린턴 대통령이 사우스 다코타주의 인디언 원주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비영리 재정단체가 운영하는 사이트인 「다코타 펀드」와 경제적 위기나 일상생활의 곤란을 겪는 사람에게 선물을 제공한다고 선전하는 「월드2마켓」 등 2군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쇼핑을 했다고 전했다.
워싱턴=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