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제작에 필요한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했다. 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회사의 서비스 방침에 따라 밤샘작업을 벌여 가며 아이디어를 짜냈다.
또 이번 「커머스21」 3.0 버전은 지금까지 국내시장에 없던 새로운 제품으로 자바기술을 적용하면서 「누구나, 누구에게나, 무엇이든 팔고 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주 콘셉트를 「한 획을 그었다」로 정했다.
막상 광고대상에 선정되고 보니 힘든 몸으로 열심히 일해준 직원들이 가장 고맙게 생각된다.
전자신문과 같이 특색있는 각 매체에서 실시하는 광고대상의 기회를 잘 이용하면 벤처기업들이 저렴한 광고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신일예원은 마케팅인력이 절대 부족한 벤처기업들을 주고객으로 광고, 각종 판촉물 제작을 대행하고 있는 미래 벤처형 광고대행사로 회사설립 3년만에 20여명의 직원을 보유할 정도로 알차고 적극적인 업무를 추진해 오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4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7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8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9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10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