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89건 218개사에 대해 총 151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함으로써 사상 최대의 과징금을 물렸다고 21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부당내부거래가 22건 1008억원, 부당공동행위가 15건 440억원으로 두가지 유형이 전체의 95.5%를 차지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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