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형 SK텔레콤 마케팅전략본부장(상무)이 국내 광고·마케팅담당 책임자들의 모임인 한국마케팅포럼에 의해 「올해 최고의 마케터」로 선정됐다.
선정이유는 SK텔레콤의 TV CF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스무살의 011 TTL」의 책임 마케터로서의 역할. 한국마케팅포럼은 「스무살의 011 TTL」에 대해 신세대층을 타깃으로 한 차별화된 광고전략과 1823세대(18∼23세 연령층)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우수한 크리에이티브와 과감한 모델전략 등이 잘 조화된 성공적인 광고·마케팅 사례로 평가했다.
한편 한국마케팅포럼(대표간사 조두현)은 21일 롯데호텔에서 올해 최고 마케터로 선정된 이방형 SK텔레콤 상무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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