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자 전자신문 독자제언란에 게재됐던 독자 김동일씨의 「무성의한 통신업체 음란물 단속」 제하의 글에서 마지막으로 전화통화를 한 곳은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아니었음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 알리고자 합니다.
김동일씨는 오후 3시부터 2시간여 동안 거의 20여곳으로 통화를 하다 보니 착오가 있었으며, 또한 경과를 기다리기 위해 열흘 정도 기다린 뒤에 이러한 제보를 작성했기 때문에 본인의 착오로 일어났음을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알려왔습니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불건전신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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