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부는 지난달 30일에 이어 16일에도 해외 공관원 및 상사 대표들을 상대로 「Y2K설명회」를 갖고 전력·통신·난방·급수·원자력 등 분야에 대해 점검한 결과,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를 그대로 믿는 사람은 적다. Y2K 문제가 어떤 식으로 나타날지, 아니면 전혀 문제 없이 넘어갈지 누구도 100%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모스크바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