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언어학회는 18일 올해의 단어로 「밀레니엄」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매년 그해의 가장 의미 있었던 단어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 독일언어학회는 「밀레니엄」이라는 외래어가 지난 한해 동안 그 어떤 말보다 독일사회를 사로잡았다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이밖에 올해의 단어에는 @세대(컴퓨터통신세대), 적대적 기업인수, 유로랜드(유로화 사용국가) 등의 용어가 뽑혔다.
베를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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