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골든빌리지(대표 여훈필)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14개 스크린에 총 4000여개 좌석을 갖춘 복합상영관 「CGV인천14」를 18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개관 기념 이벤트로 올 연말과 신년초에 개봉할 「아메리칸 뷰티」 「애나&킹」 「시암선셋」 「신혼여행」 등 40여편의 신작영화 예고편을 상영하는 「CGV인천 영화축제」를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CGV인천14」는 높이 12m의 초대형 스크린에 원형 스타디움 구조로 설계됐으며 관객들을 위해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3424-1609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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