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2000년 새해 첫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기술적 고장들이 컴퓨터의 연도인식오류(Y2K) 때문이라는 공포를 불식시키기 위해 전기 등 일부 시스템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고장에 관한 통계를 13일 공개했다.
백악관의 이러한 조치는 전기와 기타 필수적인 공공서비스 체제가 붕괴될 경우 이것이 반드시 컴퓨터의 Y2K 때문에 일어난 것이 아니며 평상시에도 발생했던 것임을 보여줌으로써 불필요한 소동을 막기 위한 것이다.
워싱턴=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