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투과형 액정패널을 사용하는 고품위(HD)TV에 대응할 수 있는 배면투사형 디스플레이를 이달 중순 출시할 예정이라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샤프가 이번에 내놓는 제품은 2.6인치형의 박막트랜지스터(TFT) 액정패널을 3장 사용하며 화면 크기가 60인치다. 화소 수는 1280×1024, 개구율은 약 60%이며 소비전력은 370W다. 가격은 370만엔.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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