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은 최근 종합물류회사인 성우종합상운에 첨단 운송정보서비스인 「대신 OK넷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돠는 서비스는 기존의 위성위치측정시스템(GPS)과는 달리 별도의 수신기를 장착할 필요없이 관련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휴대폰만 있으면 500m 오차범위 내에서 전자지도를 통해 차량의 현재 위치 및 운행경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첨단 물류서비스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