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은 최근 종합물류회사인 성우종합상운에 첨단 운송정보서비스인 「대신 OK넷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돠는 서비스는 기존의 위성위치측정시스템(GPS)과는 달리 별도의 수신기를 장착할 필요없이 관련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휴대폰만 있으면 500m 오차범위 내에서 전자지도를 통해 차량의 현재 위치 및 운행경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첨단 물류서비스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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