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이달부터 그래픽용 200㎒급 싱크로너스 D램을 미국시장에 본격 출하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전자 미국 현지법인이 출시한 이 SD램은 「2M×32타입」으로 호환에 대한 국제표준과 설계구조에 맞게 상용화돼 기존 SD램은 물론 다른 회사의 제품과도 호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0.22㎛(1미크론은 100만분의 1m)의 미세공정을 적용했으며 작동 속도는 3.3V이다.
신화수기자 hsshin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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