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이달부터 그래픽용 200㎒급 싱크로너스 D램을 미국시장에 본격 출하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전자 미국 현지법인이 출시한 이 SD램은 「2M×32타입」으로 호환에 대한 국제표준과 설계구조에 맞게 상용화돼 기존 SD램은 물론 다른 회사의 제품과도 호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0.22㎛(1미크론은 100만분의 1m)의 미세공정을 적용했으며 작동 속도는 3.3V이다.
신화수기자 hsshin @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