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최대 정보통신 업체인 텔스트라는 네덜란드의 정보통신 그룹 로열KPN과 위성 부문(2억달러 상당) 합병을 협의중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텔스트라는 오스트레일리아 증권거래소에서 이 같은 성명을 밝히면서, 협의가 실현되면 합병 회사는 내년 2억5000만달러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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