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2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컴팩 뉴 밀레니엄 워크스테이션 월드」를 개최하고 스피드 NT 워크스테이션 AP, SP 시리즈와 함께 캐드캠 등 8개의 다양한 솔루션을 발표한다.
컴팩코리아는 2000년에 대비해 이번에 발표하는 AP, SP시리즈가 스피드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강력하고 안정적인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특히 사용자 중심적으로 설계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의 무상 서비스기간을 3년으로 정해놓고 있다.
한편 컴팩코리아는 이번 행사기간에 사이버 모델을 이용한 개회사와 속도를 강조한 레이저쇼, 전자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