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2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컴팩 뉴 밀레니엄 워크스테이션 월드」를 개최하고 스피드 NT 워크스테이션 AP, SP 시리즈와 함께 캐드캠 등 8개의 다양한 솔루션을 발표한다.
컴팩코리아는 2000년에 대비해 이번에 발표하는 AP, SP시리즈가 스피드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강력하고 안정적인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특히 사용자 중심적으로 설계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의 무상 서비스기간을 3년으로 정해놓고 있다.
한편 컴팩코리아는 이번 행사기간에 사이버 모델을 이용한 개회사와 속도를 강조한 레이저쇼, 전자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5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