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인 마로테크(대표 이형훈)는 최근 한누리투자증권 등 10개 기업으로부터 자본금을 유치해 30억원으로 증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형훈 사장은 『이번에 자본금을 유치함으로써 인력증원과 함께 미진한 사업과 연구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 한편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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