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의 반독점 판정에 대한 중재심의가 30일(미국시각) 시카고에서 열린다고 「C넷」이 전했다.
MS의 반독점을 인정하는 판정을 내린 잭슨 판사는 시카고 항소심을 이끌고 있는 리처드 포스너 판사를 지난주 중재 판사로 임명, MS와 미국 정부와의 중재를 심의하도록 했다.
포스너 판사는 여러권의 경제서적을 출간할 정도로 경제문제와 반독점 문제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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