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종구)이 중소기업들에 실험실을 개방한다.
생기원은 중소기업 생산기술 지원의 일환으로 연구기반이 취약한 주물, 금형, 용접, 도금, 소성가공, 열처리, 염색 등 3D(Difficult, Dangerous, Dirty)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과 지역별 특화 업종에 대한 생산기술 직접지원을 위해 18개의 실험실을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실험장비 사용을 원하는 업체는 전화예약을 통해 실험실 임대료 없이 실비개념의 장비사용료만 지불하면 된다.
문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구기획본부 기획조정실 (0417)5608-034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