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99 대한민국게임대상」 공모에 총 41종의 게임작이 접수됐다.
부문별로는 대상과 우수상이 시상되는 「게임제작」 부문에 PC게임 14종, 업소용 아케이드게임 6종, 온라인 및 에듀테인먼트 타이틀 10종이 각각 응모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아마추어상」 부문에는 11종이 접수됐다.
이 행사를 진행하는 게임종합지원센터는 이를 위해 학계·업계·언론계 등에서 선발된 6명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했으며 출품작에 대한 예술성·오락성·기술성·독창성·상품성 등 5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수상작을 가리게 된다. 수상작 발표는 오는 12월 2일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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