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이덕주)이 사이버쇼핑몰 사업에 진출한다.
LGIBM은 인터넷을 이용한 통신판매가 확산되고 있는 데 발맞춰 사이버쇼핑몰 사업에 진출하기로 하고 관련 SW와 콘텐츠 개발을 완료하고 이르면 다음달말에 사이버쇼핑몰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LGIBM이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쇼핑몰은 자사 홈페이지에 쇼핑몰코너를 신설하는 방안과 별도 사이트를 개설하는 방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기로 했으며 이 쇼핑몰에서 자사 PC, 노트북컴퓨터 같은 주요 컴퓨터와 각종 소모품 등 40여개 품목을 온라인 판매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