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대표 노승민)가 삼성전자에 50여억원 규모의 케미컬중앙공급시스템(CCCS)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2월까지 공급을 완료하는 이 장비는 현재 구축중인 삼성전자 반도체 10라인에 사용할 제품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과 저비용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설계·제조·셋업파이핑·모니터링까지 턴키베이스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으며 터치스크린과 PLC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에스티아이는 이를 시작으로 내년에 일본·대만 등지에 CCCS를 수출, 200여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