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공공채널인 KTV가 오는 29일 프로그램을 개편한다. KTV는 이번 개편에서 국정·공공 프로그램 편성 비율을 확대해 국정 전반의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정부 전 부처가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오늘의 국정」과 「정보 파노라마」 등 국정 정보 프로그램의 확대와 메인 국정 프로그램의 심층성 강화 및 와이드화, 제작 포맷의 개편 등을 꾀했다.
이밖에 「비전21, 한국을 말한다」 「경제 2000」 「미래를 여는 사람들」 「만나고 싶은 사람들」 등의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