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공공채널인 KTV가 오는 29일 프로그램을 개편한다. KTV는 이번 개편에서 국정·공공 프로그램 편성 비율을 확대해 국정 전반의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정부 전 부처가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오늘의 국정」과 「정보 파노라마」 등 국정 정보 프로그램의 확대와 메인 국정 프로그램의 심층성 강화 및 와이드화, 제작 포맷의 개편 등을 꾀했다.
이밖에 「비전21, 한국을 말한다」 「경제 2000」 「미래를 여는 사람들」 「만나고 싶은 사람들」 등의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