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세계 문화를 체험하면서 한국문화 홍보를 담당할 「새천년 사절단」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새천년 사절단」은 중국과 호주·프랑스·미국 등으로 분리 파견돼 다양한 문화교류와 역사체험을 하게 되며 총모집인원은 60명이다. 응모기간은 오는 12월 2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한통프리텔 홈페이지(www.n016.com)를 참조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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