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세계 문화를 체험하면서 한국문화 홍보를 담당할 「새천년 사절단」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새천년 사절단」은 중국과 호주·프랑스·미국 등으로 분리 파견돼 다양한 문화교류와 역사체험을 하게 되며 총모집인원은 60명이다. 응모기간은 오는 12월 2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한통프리텔 홈페이지(www.n016.com)를 참조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