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험생들의 실력을 인터넷을 통해 사전점검해 볼 수 있는 사이버 수능 모의고사가 7일 전국의 주요 PC방에서 실시됐다. 한국컴퓨터교육학회·한국컴퓨터교사연구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전자신문사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오는 14일 한차례 더 실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한 PC방에서 예비 수험생들이 모의고사를 치르는 모습.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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