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대여점들의 모임인 한국영상음반유통업협회(회장대행 오기덕)는 3일 오후3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영상협회(회장 강상수) 건물 앞에서 프로테이프 가격의 종전가 환원을 주장하는 침묵시위를 갖고 프로테이프 제작사들의 성의있는 답변을 촉구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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