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 NTT도코모는 PHS망을 이용해 길 잃은 고령자나 어린이들의 위치를 알려주는 위치정보 서비스를 오는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도코모의 위치정보 서비스 「이마도코(지금 어디)」는 가입자가 팩스나 PC를 사용해 PHS 번호를 호출하면 정보센터에서 단말기의 위치를 파악해 근처 500m 이상의 지도와 위치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서비스 기본요금은 월 980엔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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