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문 인터넷 방송국인 MCC21(대표 백남수)은 지상파 방송사인 SBS, 일본의 아시히TV·후지TV 등과 공동으로 「한·일 게임 최강전」을 12월부터 개최한다.
12월부터 시작될 「한·일 게임 최강전」은 한일 양국의 게임 전문가나 연예인들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것으로, 인터넷 방송국인 MCC21의 인터넷 홈페이지와 SBS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에 중계되며 일본에서는 아시히TV·NTV·후지TV 중 협력사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게임 최강전에는 김현주 등 양국의 톱 탤런트들이 참여해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DDR게임에서 승부를 겨룰 예정이며 메인게임인 축구게임에는 양국 프로선수들이 출전해 대결을 펼친다.
앞으로 게임 프로그램에 참여할 연예인 캐스팅은 연예기획사인 백기획이 참여하며 SK가 전체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