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문 인터넷 방송국인 MCC21(대표 백남수)은 지상파 방송사인 SBS, 일본의 아시히TV·후지TV 등과 공동으로 「한·일 게임 최강전」을 12월부터 개최한다.
12월부터 시작될 「한·일 게임 최강전」은 한일 양국의 게임 전문가나 연예인들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것으로, 인터넷 방송국인 MCC21의 인터넷 홈페이지와 SBS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에 중계되며 일본에서는 아시히TV·NTV·후지TV 중 협력사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게임 최강전에는 김현주 등 양국의 톱 탤런트들이 참여해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DDR게임에서 승부를 겨룰 예정이며 메인게임인 축구게임에는 양국 프로선수들이 출전해 대결을 펼친다.
앞으로 게임 프로그램에 참여할 연예인 캐스팅은 연예기획사인 백기획이 참여하며 SK가 전체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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