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케이블TV 보급이 99년 3월 말 현재 794만 세대에서 오는 2008년에는 2800만 세대로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일경산업신문」은 조사·컨설팅 업체인 시드 플래닝이 최근 내놓은 「디지털화시대의 위성·케이블 관련 비즈니스시장 동향과 장래 전망」이라는 보고서에서 이 같이 예측했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는 또 2008년 총 2800만 세대 중 1800만 세대가 지상파 방송의 재송신 이외 다채널방송 서비스나 인터넷 등의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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