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업체인 파이언소프트를 비롯해 한국HP·데이콤·SK유통 등 4개 업체가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활성화를 위해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라마다르네상스 호텔 4층 루비룸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전자상거래 솔루션로드쇼」를 열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전자상거래 컨설팅을 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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