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반도체(ASIC) 분야에 종사하는 벤처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사업공간이 될 ASIC벤처타운이 문을 열었다.
아라리온·주홍정보통신·에이직프라자 등 10여개 ASIC전문 벤처기업들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ASIC벤처타운 입주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시로부터 벤처빌딩으로 지정된 ASIC벤처타운에는 ASIC관련 설계전문기업, 마케팅회사, 벤처캐피털, IDEC교육센터 등이 입주, 국내 ASIC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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