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반도체(ASIC) 분야에 종사하는 벤처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사업공간이 될 ASIC벤처타운이 문을 열었다.
아라리온·주홍정보통신·에이직프라자 등 10여개 ASIC전문 벤처기업들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ASIC벤처타운 입주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시로부터 벤처빌딩으로 지정된 ASIC벤처타운에는 ASIC관련 설계전문기업, 마케팅회사, 벤처캐피털, IDEC교육센터 등이 입주, 국내 ASIC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