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가 기존 제품보다 샘플 메모리용량을 크게 늘린 로직 분석기(모델명 Agilent1670G)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채널당 64KB 메모리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며 이를 256KB나 2MB까지 확장할 수 있다.
또 150㎒급 상태 분석과 500㎒급 타이밍 분석기능을 가진 34, 68, 136채널 모델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긴 메모리용량을 통해 보다 많은 데이터를 포착할 수 있으며 시스템의 오류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디버깅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내장형 패턴 발생기나 오실로스코프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