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지금까지 아날로그와 디지털로 나뉘어져 있던 전파 전송방식을 곧 디지털로 통합할 계획이라고 우정성이 25일 밝혔다. 일본은 현재 아날로그 방식의 방송위성(BS)과 디지털 방식의 통신위성(CS)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를 위해 내년 여름 첨단 디지털 송신 장비를 장착한 방송위성 BS4를 쏘아 올리고 같은 해 가을에는 통신위성을 추가로 발사할 예정이다.
도쿄=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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