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자사의 소프트웨어연구개발부가 한국품질인증센터(KSAQA)에서 ISO9001을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ISO9001 인증을 획득한 소프트웨어 연구개발부는 해외 소프트웨어 개발·수출 및 SI사업의 기반이 되는 SW의 개발과 지원을 담당하는 부서로 현재는 주로 일본 후지쯔로부터 패키지와 SI개발을 수주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해외 소프트웨어 개발 수출 거점확보를 위해 최근 일본 현지지점을 설립한 바 있어 이번 ISO900 인증 취득으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 수주와 수출사업 확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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