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대표 김철권)은 21일부터 드림라인 무료 온라인 사이트(www.dreamline.co.kr)를 통해 동영상 교육을 서비스한다는 방침아래 1차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기술 세미나를 제공하기로 했다.
드림라인 온라인 교육은 기존 교육 사이트들이 제공하는 것처럼 강의자료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 강의 장면을 촬영해 슬라이드 자료와 함께 서비스하게 된다.
특히 이용자가 본인의 컴퓨터와 통신환경에 맞춰 슬라이드 자료만을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방식이나 슬라이드 자료가 웹브라우저상에 직접 실행되는 방식, 그리고 슬라이드 자료와 함께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방식 등 강의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
MS는 엔지니어, 일반유저 대상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매월 평균 5회 이상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경비 문제로 참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드림라인의 교육서비스를 이용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MS의 최신 기술을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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