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종국)는 영화·애니메이션·게임 등 영상물 제작시 필수적인 저작권문제, 판권문제, 해외수출 계약 등에 관한 「영상 관계법」 세미나를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열기로 하고 그 첫 행사로 「영화제작관련 저작권의 제문제」를 21일 오후 3시 서울영상벤처센터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영화 「The Air Up There」 「A Day at The Races」 등을 사례로 시놉시스의 저작권 보호 및 유사 영화 줄거리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강의는 영진위 고문변호사인 김형진 국제변호사가 맡는다.
「헌법상 표현의 자유와 포르노그래피」(11월 18일), 「시나리오작가 계약 해설」(12월 6일), 「디지털 테크닉과 인격권 문제」(2000년 1월 13일). 강의비 무료. 문의 (02)9587-59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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