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인의 통신올림픽으로 지난 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된 월드 텔레콤99+인터액티브99 전시회가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17일(현지시각) 폐막됐다.
주최측인 국제통신연합(ITU)은 포럼 연설자로만 80개국 450여명이 참가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20만명 이상이 전시회와 포럼을 참관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제네바(스위스)=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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