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최근 PC서버 3개 제품(모델명 WIN/S1100, WIN/S1000, WIN/S900)을 개발, 출시하면서 국내 PC서버 시장에 본격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선보인 PC서버 기종은 인텔 펜티엄 셀러론 500㎒, 펜티엄Ⅲ 제온 50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128MB 기본메모리, 10·100Mbps 랜카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운용체계(OS)로 리눅스를 탑재했고 윈도NT 4.0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한다.
현주컴퓨터는 최근 신설한 네트워크사업부를 통해 각종 솔루션과 자사 PC를 한데 묶어 국내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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