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최근 PC서버 3개 제품(모델명 WIN/S1100, WIN/S1000, WIN/S900)을 개발, 출시하면서 국내 PC서버 시장에 본격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선보인 PC서버 기종은 인텔 펜티엄 셀러론 500㎒, 펜티엄Ⅲ 제온 50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128MB 기본메모리, 10·100Mbps 랜카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운용체계(OS)로 리눅스를 탑재했고 윈도NT 4.0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한다.
현주컴퓨터는 최근 신설한 네트워크사업부를 통해 각종 솔루션과 자사 PC를 한데 묶어 국내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