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이 정보기술(IT) 및 비정보기술(NonIT) 부문을 포함한 전사 차원에서 Y2K(컴퓨터 2000년도 인식오류)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년간 Y2K문제 해결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추진해 온 결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부설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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