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피터 크눅)는 연말연시에 발생할지도 모를 기업 및 개인 고객의 컴퓨터 2000년(Y2K) 인식오류 문제해결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고객의 Y2K 문제해결 지원을 위해 연말연시에 100여명의 기술지원 담당 엔지니어 비상대기 체제를 갖추고 전직원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휴가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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