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15일부터 전화 한 통화면 원하는 장소까지 배달해주는 「콜핑 서비스」를 시작한다.
콜핑서비스는 고객이 전화 「02-508-4959(사고보고)」로 책을 주문한 후 카드 또는 온라인 결제를 완료하면 3, 4일 내에 원하는 곳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이용고객에게 인터넷 서점과 마찬가지로 배송료를 면제해 주고, 구매총액이 1만원 이상이면 5%, 2만원 이상이면 7%, 3만원 이상이면 10%의 사이버캐시를 적립해 준다.
이선기기자 s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