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전문업체인 넥슨(대표 이민교)이 자신의 캐릭터로 퀴즈게임을 즐기면서 이를 성장시켜 나가는 온라인 퀴즈게임을 개발, 최근 서비스에 들어갔다.
△다양한 분야의 ○× 상식퀴즈를 풀어가는 「서바이벌○×」 △학생들의 수학능력을 겨루어 볼 수 있는 「수능 400」 △남녀가 짝을 이뤄 문제를 풀어가는 「러브러브」 △연예·영화·스포츠 분야의 정보프로그램인 「집중 영연스」 등으로 구성돼 있는 이 퀴즈게임은 부담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채팅방인 「이야기방」 등도 마련돼 있어 온라인상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와함께 문제를 풀면서 조금씩 얻게 되는 돈으로 자신이 선호하는 아이템을 가게에서 구입, 이를 장착해 TV출연시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모습을 자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온라인게임 요소도 도입했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클라이언트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www.quizquiz.com)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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