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국내 최초의 게임전문교육원이 탄생했다.
코인폼(대표 윤중호)은 오는 25일 게임소프트웨어 개발교육이 아닌 사용자를 대상으로 집합식 교육을 실시하는 게임전문교육기관인 「인터넷게임교육원」을 개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개설과목은 「스타크래프트」와 「레인보우식스」로 입문반과 중급반이 있으며 1일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전문 프로게이머로 구성됐으며 교육은 이론과 실습이 병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교육생의 반응을 고려해 인기있는 과목을 신설하고 프로반과 강사 양성반 등의 과정을 추가할 계획이다. 교육장소도 서울 3개소와 위성도시 및 지방도시로 확대할 예정.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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