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인 지역전화 회사인 벨 애틀랜틱이 광 데이터 통신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광통신망 전문회사인 메트로미디어 파이버 네트워크사에 총 17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가 합의한 투자조건을 보면 벨 애틀랜틱은 메트로미디어의 주식 9.9%(1주당 28 달러)를 인수하는 대가로 7억 달러를 우선 지급하고, 주식 전환부 사채 인수에도 9억75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