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청이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산업기술정보원과 공동으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국내 기술거래·평가를 활성화하기 위해 외국전문가를 초청, 기술평가기법 및 활용사례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중기청은 이번 워크숍에 UNIDO 도쿄사무소 투자분석전문가인 마쓰시타 마사요시 씨를 초청, 전세계 130개국 1500여 공공부문 및 민간부문에서 투자프로그램으로 활용중인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한 사업타당성 분석프로그램(COMFAR:Computer Model for Feasibility Analysis and Reporting」에 대해 실무위주로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문의 (042)481-4435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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