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청이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산업기술정보원과 공동으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국내 기술거래·평가를 활성화하기 위해 외국전문가를 초청, 기술평가기법 및 활용사례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중기청은 이번 워크숍에 UNIDO 도쿄사무소 투자분석전문가인 마쓰시타 마사요시 씨를 초청, 전세계 130개국 1500여 공공부문 및 민간부문에서 투자프로그램으로 활용중인 「기술거래 활성화를 위한 사업타당성 분석프로그램(COMFAR:Computer Model for Feasibility Analysis and Reporting」에 대해 실무위주로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문의 (042)481-4435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