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업체인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와 음반기획사 앨리엔터테인먼트(대표 정원관)가 제휴, 디지털 음악시장에 진출한다.
양사는 11일 디지털 음악사업 추진과 관련한 조인식을 갖고 오는 11월께 인터넷 음악콘텐츠 사이트인 「드라마트(www.dramart.com)」를 오픈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상에서 내려받기가 가능한 30여만곡의 디지털 음악파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원음과 리믹스버전 등 장르별으로 세분화해 제공할 계획이며 각종 연예정보, MIDI관련 정보 등 각종 음악관련 콘텐츠도 함께 서비스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