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이 2억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두고 나흘간의 일정을 끝내고 지난 8일 폐막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기업 종합상사와 중소업체를 연계시킨 수출상담회가 열려 국내 중소업체들의 수출촉진에 크게 기여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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