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오넷(대표 최연식)은 홈쇼핑 및 통신판매 업체용 전사적자원관리(ERP)인 「텔레닉스 1.0」을 개발,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텔레닉스 1.0」은 이리오넷이 그동안 국내 홈쇼핑 및 통신판매 업체들의 업무전산화 개발용역을 통해 축적한 통합 정보기술 구축기법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년 동안의 연구개발 끝에 최근 완성된 제품이다.
「텔레닉스 1.0」은 콜센터·텔레마케팅 처리업무를 중심으로 텔레마케터 관리, 상품기획, 구매, AS 및 고객관리, DM·데이터베이스(DB) 관리, 수·발주 관리, 재고관리, 상품·결제 관리, 회계정보 등 다양한 업무들을 같은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으며 특히 전화, 팩스 등 기존 통신장비와 통합해 연계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다양한 종류의 홈쇼핑 및 텔레마케팅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방적이고 표준화된 시스템에서 구동되며 특히 홈쇼핑 관련 기업들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시 기존 개발기간과 비교해 최대 4분의 1 이상 일정을 단축할 수 있다.
최연식 이리오넷 사장은 『이 시스템을 개발한 뒤 서울미디어 홈쇼핑, 신화 헬스 스트리밍 등의 업체에서 충분한 현장 검증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문의 (02)412-4904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