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지난 6일 인하대학교에서 김두수 부사장, 노건일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하대학교 종합네트워크」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보컴퓨터가 이번에 개통한 「인하대학교 종합 네트워크」는 삼보컴퓨터가 지난 7월부터 3COM사의 최신 스위치 장비인 「코어빌더9000」 12대와 「슈퍼스텍Ⅱ3300」 160대를 기반으로 구축한 종합네트워크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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