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지난 6일 인하대학교에서 김두수 부사장, 노건일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하대학교 종합네트워크」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보컴퓨터가 이번에 개통한 「인하대학교 종합 네트워크」는 삼보컴퓨터가 지난 7월부터 3COM사의 최신 스위치 장비인 「코어빌더9000」 12대와 「슈퍼스텍Ⅱ3300」 160대를 기반으로 구축한 종합네트워크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